2009년 08월 u1020·S1020
담쟁이 덩쿨을 채취하기위해 나무에 오르고 있다.그래도 소나무라 밟을곳이 있어 다행이다.누구를 위한 생고생인가?.담쟁이덩쿨을 필요로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생고생이지 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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