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02월 13일
사랑에 빠지면 뇌의 성분도 변한다

일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적어도 한번쯤은 ‘열병’처럼 경험하게 되는 이성간 사랑. 숱한 문학작품·노래·그림의 중요한 소재이자 국가간 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 사랑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?
뉴스를 보다가 재미 잇는기사가 있어 옮겨왔다.
정말 사랑하면 뇌의 성분이 변할까?
많은 살인을 한 사람들의 뇌를 해부해 보면 뇌의 구조가
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고는 하던데....
여기를 보세요.
# by | 2005/02/13 20:28 | 문화/생활 | 트랙백(1) | 덧글(8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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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사랑에 빠진 뇌
뇌 연구는 적당히 재미있다. 뇌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, 어떤 설명에 증거로서 붙을 때는 훨씬 그럴듯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^^ ● 모성애와 로맨스의 공통 호르몬 = 뇌 활동만 보면 모성애와 로맨스라는 두 가지 사랑을 구별할 수 없다. 13일(2004년 2월 13일) 로이터 통신은 젊은 엄마의 뇌는 아기나 남편을 볼 때 똑같은 방식으로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를 전했다. (흠... 그래서 아기가 태어나면 아빠들이 아기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하는 걸까?) 이 연구는 과학전문지 ‘Neuroima......more
참 좋죠....
전 모르겠네요.
아! 나도 사랑좀 해보고 싶다.
근데 제목이 좀 이상하게 붙었다 싶네요. 성분이 변한다라니...
안녕하세요. 자난이라고 합니다.
그런가요. 저두 사랑한번 해보고 싶은데 상대가 없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