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1월 13일
사랑하라.
사랑하라 하는 말이
내게는 아직도
자신을 더 죽이라는 말로 다가온다.
철저하게
세상속에서 벗어나라 한다.
세상에 뜻을 두지 말고
위를 보라 한다.
그렇다.
나의 삶은 위를 쳐다보고
사는 삶이다
매일 매일 한걸음씩
정상을 향해 발걸음을
옮긴다.
사랑을 완성하는 그 날까지
사랑이라는 이름으로
힘차게 옮겨 보리라.
내게는 아직도
자신을 더 죽이라는 말로 다가온다.
철저하게
세상속에서 벗어나라 한다.
세상에 뜻을 두지 말고
위를 보라 한다.
그렇다.
나의 삶은 위를 쳐다보고
사는 삶이다
매일 매일 한걸음씩
정상을 향해 발걸음을
옮긴다.
사랑을 완성하는 그 날까지
사랑이라는 이름으로
힘차게 옮겨 보리라.
# by | 2006/01/13 21:50 | 끄적 거림 | 트랙백(2)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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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들작 놀라셨군요 장로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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콧노래 부르시면서 방금 올린 새 글 심사평 한마디 달아 주세요, 장로님!